광주시의원 당선자들, 영산강7공구 공사 중단하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15 12:00:00 수정 2010-06-15 12:00:00 조회수 0

광주시의회 당선자들이

영산강사업 중단을 촉구하며

현재 광주시가 직접 시행하고 있는

영산강사업 7공구 공사를 중단할 것을

광주시에 요구했습니다.



민주당 20명, 민주노동당 2명, 교육의원 4명 등

모두 26명인 당선자들은

오늘 광주YMCA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지방선거 결과는 4대강사업을 강행해온

이명박 정부에 대한 준엄한 심판이었다며

대안을 모색할 때까지

7공구 공사와 준설토 적치장 운영 등의

사업을 일시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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