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당선자들이
영산강사업 중단을 촉구하며
현재 광주시가 직접 시행하고 있는
영산강사업 7공구 공사를 중단할 것을
광주시에 요구했습니다.
민주당 20명, 민주노동당 2명, 교육의원 4명 등
모두 26명인 당선자들은
오늘 광주YMCA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지방선거 결과는 4대강사업을 강행해온
이명박 정부에 대한 준엄한 심판이었다며
대안을 모색할 때까지
7공구 공사와 준설토 적치장 운영 등의
사업을 일시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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