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박철웅 전 조선대학교 총장의 장녀인
박성숙 정이사가 "조선대 이사회에
학내비리를 조사할 수 있는 위원회 설치를
주장했습니다.
박 이사는 어제(15일)
강현욱 조선대 이사장에게 발송한
'학교법인 비리조사위원회 설치제안서'를 통해 "19일로 예정된 학교 이사회에서
비리 조사위원회 설치 문제를
집중 논의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박 이사는
"최근 학내에서 시간강사 자살 등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면서
학교의 대외신인도가 떨어지고 있다며
비리조사위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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