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난을 겪고 있는 전남지역의 조선업체들이
대규모 수출 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대한조선과 세광조선 등 도내 조선업체들이
최근 그리스에서 열린
선박 관련 국제전시회에서
3억2천만 달러 규모의
수주 계약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지난 13일까지 경기도에서 열린
국제 보트쇼에 참가한
도내 6개 기업이
4억원 상당의 계약을 따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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