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의 체감 실업율이 가장 높고
경제활동인구의 고령화가 심각하는 등
고용의 질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의 체감 실업률은 7.4%로
광역시 평균 5.7%에 비해 크게 높았습니다.
전남 역시 13.6%로
전국 도평균 9.1%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경제활동인구 가운데 고령층 비중도
광주가 26.6%, 전남이 27%로
전국평균 11%대에 비해 두 배 이상 높았습니다
임시,일용직 비중도
다른 지역은 줄어드는 추세와 달리
전남은 2005년 이후, 광주는 2009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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