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리오 패혈증 의심환자 발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15 12:00:00 수정 2010-06-15 12:00:00 조회수 0

해남에서 비브리오 패혈증 의심환자가 발생해

전라남도가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12일 생선회를 먹은

87살 이모씨가

설사와 피부 병변 등

비브리오 패혈증 의심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해안 지역에서

유해 비브리오균이 검출됐다며

고위험군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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