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에서 비브리오 패혈증 의심환자가 발생해
전라남도가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12일 생선회를 먹은
87살 이모씨가
설사와 피부 병변 등
비브리오 패혈증 의심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해안 지역에서
유해 비브리오균이 검출됐다며
고위험군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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