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도장 공사 현장에서 사고로 숨진
50대 근로자의 유족들이 건설사의 사과와
보상을 요구하며 항의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11일 여수시 봉계동 모 건설 현장에서
숨진 도장공 52살 김모씨의 유족 10여명은
건설사의 사과와 현실적인 보상등을 요구하며
광주 모 건설사 사무실에서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이와 관련 건설사측은
숨진 김씨는 산업재해 보상이 확정됐고,
유족들의 의견을 반영해 사회통념에 반하지
않는 위로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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