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특수부는
자부담금 입금 증서를 허위로 제출해
거액의 보조금을 받아낸 혐의로
담양의 모 죽제품 생산법인 대표
49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박씨는 2007년 9월
사업비의 50%인 자부담금을 마련한 것처럼
서류를 꾸며 군 보조사업비
7억 2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4월에도
죽염제조 시설을 만든다며
보조금 1억 7천500만원을
편법으로 타낸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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