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미래를 위해서는
도시철도와 순환도로 등의 적자를
우선 해결해야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시의회 진선기 의원은
어제 열린 제 5대 마지막 임시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
도시철도와 순환도로, 버스준공영제가
광주시 재정을 악화시키는
3대 주범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진선기 의원은
도시철도 2호선을 추진하기전에
연간 수백억원의 적자 해결책을 마련해야하고
돈먹는 하마로 전락한 2순환도로를
매입할 수 있는 방안도
더 늦기전에 마련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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