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에 사라진
광주 사직 대제가 복원돼 봉행됐습니다.
광주 사직대제 추진위원회는
단오인 오늘
광주시 남구 사직 공원에 있는 사직제단에서
사직대제를 봉행하고
나라의 안녕과 국민의 평안함 삶을
기원했습니다.
나라의 주권을 상징하는
사직대제는
일제 강점기에 강제 철폐 당하면서
광주의 경우
사직단 인근이 공원과
군사 훈련장으로 활용됐으며
지난 60년대에는 동물원으로 바뀌는등
시련을 겪어 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