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교사 정원이
내년에도 5백명 가까이 줄어들어
교육 환경이 더 열악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교과부의 교사 정원 기준이 바뀜에 따라
내년에는 초등교사 283명과 중등교사 189명 등
모두 492명이 감축될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올해 줄어든 769명을 포함하면
2년 사이에
전남지역 전체 교원의 10%에 해당하는
천2백여명이 줄어들어
교육의 질이 떨어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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