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구, 입체영상 융합산업 공동 보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16 12:00:00 수정 2010-06-16 12:00:00 조회수 0

광주와 대구가

첨단기술을 활용한 입체영상 융합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와 대구시는

광주의 광산업과 대구의 IT산업을 연결한

3D, 입체영상 융합산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하고

다음달까지 정부에 이 사업을

예비 타당성 조사대상으로

지정해달라고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두 도시는 이달 말까지

'광주-대구 연대 협력 권역'발전 방안을 마련해

대통령 산하 지역발전위원회와

국토해양부에 제출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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