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대구가
첨단기술을 활용한 입체영상 융합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와 대구시는
광주의 광산업과 대구의 IT산업을 연결한
3D, 입체영상 융합산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하고
다음달까지 정부에 이 사업을
예비 타당성 조사대상으로
지정해달라고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두 도시는 이달 말까지
'광주-대구 연대 협력 권역'발전 방안을 마련해
대통령 산하 지역발전위원회와
국토해양부에 제출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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