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의 어음부도율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어음부도율은 0.44%를 기록해서
중견 건설업체의 유동성 위기로
부도율이 크게 상승했던 전달보다
0.67%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부도금액은 111억 7천만원으로
전달보다 243억 9천만원이 감소했고,
업종별로는 건설업종의 부도율이
크게 감소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