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을 앞두고 전라남도가 환경오염물질을
무단으로 배출하는 행위를 집중 감시합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8월10일까지를
특별 감시기간으로 정하고,
집중호우를 틈타
오염물질을 불법으로 배출하는 행위에 대해
집중적인 감시와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장마철에는 전남지역에서 48개 업체가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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