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1기분 자동차세 557억원 부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16 12:00:00 수정 2010-06-16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가 올해 1기분 자동차세로

557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0% 늘어난 것으로 신차 증가와

7인승에서 10인승 승용자동차의 세율이

올라간데 따른 것입니다.



한편 전남에 등록된 자동차 58만여대로

이 가운데 여수가 8만 4천대로 가장 많았고,

신안의 경우는 1년 사이에 16%가 증가해

22개 시군 가운데 증가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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