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올해 1기분 자동차세로
557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0% 늘어난 것으로 신차 증가와
7인승에서 10인승 승용자동차의 세율이
올라간데 따른 것입니다.
한편 전남에 등록된 자동차 58만여대로
이 가운데 여수가 8만 4천대로 가장 많았고,
신안의 경우는 1년 사이에 16%가 증가해
22개 시군 가운데 증가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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