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반쯤,
광주시 봉선동 남문교회 교차로에서
41살 박모씨가 몰던 승합차와
49살 고모씨가 몰던 택시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에 타고 있던 31살 김모씨등
4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 박씨가 혈중 알콜농도
0.129%의 만취상태였던 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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