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퇴임을 10여일 앞둔 박광태 광주시장이
앞으로 광주시는
국제도시로 발돋움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또 최근 논란이 된 광주시 산하.출자 기관
임원들의 임기 보장 여부에 대해서는
공모 절차를 거친 만큼 임기가 보장돼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정영팔기자가 박광태 시장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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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1)
8년 재임중 가장 역점을 둔 것은?
질문2)
앞으로 광주시의 바람직한 방향은?
질문3)
기존 대형 사업 추진 여부, 정무직 임기는?
질문4)
퇴임후 거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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