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교도소 부지를
민주 인권 공원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습니다.
강운태 광주시장 당선자는
광주지역 시민사회 대표들을 만난 자리에서
광주 교도소 부지를
장기 분할상환 방식으로 매입한 뒤
'민주 인권 평화 공원'을 건립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당선자는
광주 교도소가 5.18 사적으로 지정돼 있어
2013년 삼각동으로 이전한 이후에도
기존 건물을 보존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민선 4기에는
무등경기장 일대를 민주 인권 공원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검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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