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대 광주시의회가 개원도 하기전에
의장 선거전이 과열 혼탁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초선 의원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6.2 지방선거가 끝나자 마자
광주시의회 3선과 재선 의원 4명 전원이
의장 선거에 뛰어들면서 벌써부터
줄세우기나 자리 나눠먹기 상호 비방 등
파열음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민주당 초선의원 당선자들이
최근 모임을 갖고
김보현,서정성,조오섭 당선자 등 7명으로
실무소위원회를 구성해
의장선거에 관해 협의하기로 하는 등
본격적인 역할에 나섰습니다.
이들 초선의원들은
구태정치에서 탈피해서 의장 후보자의 자질과 능력을 제대로 평가하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어서
지역 정가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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