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에서 영화 촬영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17 12:00:00 수정 2010-06-17 12:00:00 조회수 0

올 상반기 전남지역에서 영화 촬영이

잇따라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남영상위원회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하는

진광교 감독의 작품 '려수'가

이달 말까지 여수에서 촬영되는 등

올 초 부터 이달까지 34편의 촬영 신청이

들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현재까지

태국 피산타나쿤 감독의 '서울메이트'와

국내 최초 3D 영화 '현의 노래' 등 14편이

촬영을 마쳤으며

전남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이

영화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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