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전남지역에서 영화 촬영이
잇따라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남영상위원회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하는
진광교 감독의 작품 '려수'가
이달 말까지 여수에서 촬영되는 등
올 초 부터 이달까지 34편의 촬영 신청이
들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현재까지
태국 피산타나쿤 감독의 '서울메이트'와
국내 최초 3D 영화 '현의 노래' 등 14편이
촬영을 마쳤으며
전남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이
영화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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