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수정안이 폐기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입주 예정 기업들을
광주 전남에
유치하기 위한 전략이 필요해 보입니다.
국회가 다음주 초 상임위원회를 열어
세종시 수정안을 폐기시킬 경우
삼성전자를 비롯해
세종시에 입주하기로 했던 기업들은
갈 곳을 잃게 됩니다.
이에따라 세종시 입주 예정 기업들을
나주 혁신도시 등에 유치하고,
특히 LED 산업이나 에너지 관련 기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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