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새 야구장이
개방형으로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야구장 건립 시민 추진위원회는
최근 7차 회의를 갖고
새 야구장은 개방형으로 짓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시민 추진위는 광주의 평균 이용률를 감안하면
1만8000 석 규모가 적당하고
필요할 경우 향후 증축하는 방안을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야구장이 들어설 입지에 대해서는 결론을
내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강운태 광주시장 당선자도
개방형으로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어
광주의 새 야구장은 개방형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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