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M 입점 움직임 반발 거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17 12:00:00 수정 2010-06-17 12:00:00 조회수 0


SSM, 즉 기업형 슈퍼마켓 입점 움직임에
중소 상인들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중소상인 살리기 광주 네트워크는
광주 남구 노대동에 문을 여는 롯데슈퍼가
편법으로 입점하게 됐다며
입점저지 집회 등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롯데쇼핑이
종전 동네 슈퍼를 가맹점 형식으로 인수해
SSM 브랜드인 롯데슈퍼의 개점을 추진했다며,
이는 대기업 유통업체들이
흔히 사용하는 편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광주 슈퍼마켓협동조합은
사업조정 신청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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