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한 여승객을 집단으로 성폭행한
택시기사들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달 31일 순천에서 만취한 여승객을
모텔로 끌고가 동료 기사들과
집단으로 성폭행한
영업용 택시기사 33살 이모씨를
성폭력 범죄와 피해자보호법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검찰은 또,
이씨와 함께 성폭행에 가담한
동료 기사 36살 정모씨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체포하고
추가 범행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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