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신품종 '조아' 품질평가회 마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17 12:00:00 수정 2010-06-17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이

멜론 재배농가와 종묘업체 관계자들을 초청해

멜론 신품종 품질평가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품질평가회에서 소개된 신품종 '조아'는

재배농가의 가장 큰 애로사항인

흰가루병에 강해서

친환경 재배에 적합한 품종으로

당도가 15도 이상인 품질이 우수한 육종입니다.



전남의 멜론 재배면적은 614헥타르로

전국의 40%를 차지하고 있어서

이번 신품종 개발은

재배농가의 관심을 크게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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