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이
멜론 재배농가와 종묘업체 관계자들을 초청해
멜론 신품종 품질평가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품질평가회에서 소개된 신품종 '조아'는
재배농가의 가장 큰 애로사항인
흰가루병에 강해서
친환경 재배에 적합한 품종으로
당도가 15도 이상인 품질이 우수한 육종입니다.
전남의 멜론 재배면적은 614헥타르로
전국의 40%를 차지하고 있어서
이번 신품종 개발은
재배농가의 관심을 크게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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