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에 당선된
예비 지방의원들이 사회복지 향상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광주지역 사회복지사 출신의
예비 지방의원 20여명은
오늘 열린 '당선 축하 모임'에서
지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복지 수준을 한 단계 향상시키기 위해
의정 활동을 활발히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들은 또
현장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들과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복지현안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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