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에서 유통되고 있는
'먹는 샘물'에 대한
수질 검사가 실시됩니다.
광주시는 여름철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한 생수를 구입할 수 있도록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시중에 유통중인 '먹는 샘물'을 수거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점검을 통해
먹는 물 수질 기준에 적합하지 않거나
환경 관계 법령을 위반한 업체가 적발될 경우
판매 보류 조치한 뒤
제품을 회수해 폐기 처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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