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 지역의 수출은 늘어난 반면
전남 지역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의 수출은 9억 3천 3백만 달러로
전달보다 0.8% 증가했습니다.
반면 수입은 7.2% 감소한 4억 5천만 달러로
5억 2천 8백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전남지역은 지난달
수출이 전달보다 9.1% 줄어든 25억 2천만 달러,
수입은 24% 늘어난 33억 8천 4백만 달러로
8억 5천 9백만 달러의 적자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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