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비슷한 처지의 외국인 근로자를 상대로
강도짓을 벌인 혐의로
베트남 국적의 A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또 다른 베트남인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7일 밤
광주시 광산구 용동의 한 공장 기숙사에서
스리랑카 국적의 B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시가 2백여만원 가량의
순금 목걸이를 빼앗은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경남 마산지역으로 가서,
빼앗은 목걸이를 처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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