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비리에 연루된 광주 서구청
간부공무원들의 직위가 해제됐습니다.
광주 서구청에 따르면
인사 비리 혐의가 드러나
검찰에 기소된 57살 임모 국장과
57살 이모 국장 그리고 44살 오 모계장 등
간부공무원 3명이 직위해제 됐습니다.
이들은 지난해와 올해
구청 인사를 앞두고
전주언 서구청장에게 수천만원을 건네거나
전달한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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