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청 인사비리 간부공무원 직위 해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18 12:00:00 수정 2010-06-18 12:00:00 조회수 0

인사 비리에 연루된 광주 서구청

간부공무원들의 직위가 해제됐습니다.



광주 서구청에 따르면

인사 비리 혐의가 드러나

검찰에 기소된 57살 임모 국장과

57살 이모 국장 그리고 44살 오 모계장 등

간부공무원 3명이 직위해제 됐습니다.



이들은 지난해와 올해

구청 인사를 앞두고

전주언 서구청장에게 수천만원을 건네거나

전달한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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