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공무원 잇따라 물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18 12:00:00 수정 2010-06-18 12:00:00 조회수 0

영광군청 공무원들이 부적절한 행동으로

잇따라 물의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영광군청 공무원들이

공공용도로 활용되는 소나무를

불법으로 거래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고,

어제는 수의계약을 해주는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로

간부 공무원 한명이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또 최근에는 휴가를 내고

단체로 골프를 친

간부 공무원들이 인사 조치되는 등

부적절한 행동으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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