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중소 상인들이
SSM, 즉 기업형 슈퍼마켓 입점을 저지하기 위해
사업조정을 신청하고
시민 결의대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중소상인 살리기 광주 네트워크는
광주 남구 노대동에 문을 여는 롯데슈퍼가
편법으로 입점하게 됐다며
오는 21일 사업조정 신청을 내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22일에는
풍암동 롯데슈퍼 앞에서 시민 결의대회를 갖고
광주시에도 협상 중재를 위해 적극 나설 것을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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