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초순에 내린 우박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게
3억 3천만원의 보상금이 지급됩니다.
나주시에 따르면
피해 지역에 대한 현장조사가 마무리된 결과
나주 노안지역 250여 농가가
175헥타르에 걸쳐서
우박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해당 농가에 대해서는
3억 3천만원의 보상금이 지급되며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면
예비비 등을 동원해
다음달안에 지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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