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축산 농가의 파리를 없애기 위해
천적을 이용한 구제법을
농가에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6억원을 들여
친환경 축산 인증농가에
파리 구제 효과가 있는
배노랑 금좀벌을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또 축산 농가에서
시험적으로 천적을 활용한 결과
파리가 80-90% 사라지는 등
효과가 탁월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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