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윤 민노 사무총장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19 12:00:00 수정 2010-06-19 12:00:00 조회수 0




광주 남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민노당 오병윤 사무총장에 대해
구속 영장이 신청됐습니다.

서울 영등포 경찰서는
당원 명부 등이 담긴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빼돌린 혐의로
민주노동당 오병윤 사무총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오 사무총장은 지난 2월
전국교직원노조 등의 정치활동 의혹을 수사하던
경찰의 압수수색 과정에서
당원 명부가 담긴 하드디스크를
서버 관리업체에서 받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