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20분쯤
완도군 완도읍 1부두에 정박 중이던
24톤급 연안 어선에서 불이 나
선박 일부를 태운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완도해경은 화재 당시
사고 어선에서 용접 작업을 하고 있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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