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조직이
대대적으로 개편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운태 광주시장 당선자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어,
감사관과 공보관을 개방형으로 운용하고,
새로 개설될 인권 담당관과
일자리 창출 담당관 등도
외부 인사에게 맡기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도시 디자인국을 신설하고
교통국과 여성 복지국을 분리 확대하는 등
첨단 문화 인권도시에 맞게
조직을 개편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사 기준과 관련해서는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기여한 공직자는 우대하고,
비리에 연루된 공무원은
원아웃 제도를 도입해 퇴출시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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