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친환경 농산물이
서울의 전통시장에서 팔리게 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남도에서 생산된
우수한 친환경 농산물을
다음 달부터 서울의 전통시장 20곳에서
시범적으로 판매하기로
서울시 농수산물공사와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통시장 내 판매 점포를 점차 늘려
올해 안에 백곳,
2012년에는 5백곳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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