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과 제주를 오가는 뱃길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광양지역 선사인 한라고속훼리는
다음달 중순이나 8월초에
광양과 제주 성산포를 오가는
카페리 항로를 취항하기 위해
여수 해양항만청에
신청서를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이에앞서 장흥해운도
장흥 노력항에서 성산포를 오가는
2천톤급 카페리를 도입해
다음달 초에 운항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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