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으로
수학여행을 온 학생들이 조금 늘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남을 찾았거나
수학여행이 예약된 학생은
전국 331개 학교에서
9만 7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2백개 학교에서
9만여 명이 찾았던 것에 비해 7%가
증가한 수치입니다.
지역별로는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 지역에서 온 학생이
5만 2천여 명으로 전체의 절반을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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