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이번 주에
퇴출될 부실 건설사 명단이 공개될 것으로 보여
지역 건설업체들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채권은행들이 오는 25일을 전후해
시공능력 상위 300위권 건설사에 대한
신용위험 평가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증권가에서는 지역의 일부 업체들이
퇴출 대상에 포함될 것이라는 확인되지 않은
설들이 떠돌고 있어 지역업체들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있습니다
지역 경제계에서는 지난해 대주와 삼능,
금호산업에 이어, 올해 남양과 금광 등이
퇴출과 워크아웃, 법정관리를 신청한 상황에서
또 다시 구조조정 대상에 지역 업체가
포함될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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