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 광주남구 보궐선거를 앞두고
출마 선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동채 전 장관은 기자회견을 갖고
3선 국회의원과 문광부 장관을 역임한 경험을
살려 남구발전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재유 전 시장은 남구 토박이이자
청렴성이 검증된 인사라며 깨끗한 정치 풍토를 조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철원 전 시의원은 남구에 남도
해양 관광 박물관과 해양 관광센터 등을
설치해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지병문 전 국회의원,이윤정
남구 지역위원장, 정기남 한국사회 여론
연구 소장이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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