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북한과 포르투갈의
월드컵 2차전 경기가 진행중인 가운데
6.15 남측위원회 광주전남본부가 전남대에서
공동응원을 펼치고 있습니다.
시민, 학생들과 함께 벌이는 오늘 공동응원은 최근의 군사적 긴장과는 별개로
전 세계의 축제인 월드컵에서
남과 북이 월드컵 16강에 동반 진출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연 행사라고
6.15 광주전남본부측은 밝혔습니다.
한편, 전반전이 끝난 현재
북한은 포르투갈에 몇 대 몇으로
이기고(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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