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나이지리아 대표 팀의
축구 경기가 열리는 모레(23) 새벽
월드컵 경기장 응원전이 가능해졌습니다.
광주시는
한국 대 나이지리아의 경기가 모레 새벽
시민들이 대규모 응원전을 펼칠 수 있도록
광주 월드컵 경기장을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응원에 나선 시민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사고 예방 대책을 강화하고
119 구조대를 경기장에 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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