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월드컵 경기장 응원전 '가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21 12:00:00 수정 2010-06-21 12:00:00 조회수 0

한국과 나이지리아 대표 팀의

축구 경기가 열리는 모레(23) 새벽

월드컵 경기장 응원전이 가능해졌습니다.



광주시는

한국 대 나이지리아의 경기가 모레 새벽

시민들이 대규모 응원전을 펼칠 수 있도록

광주 월드컵 경기장을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응원에 나선 시민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사고 예방 대책을 강화하고

119 구조대를 경기장에 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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