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이 진행중인
영산강 살리기 사업의 현장검증이
오는 수요일 진행될 예정입니다.
전주지법 행정부 소속 판사 3명은
오는 23일 오전 담양습지를 비롯해
죽산보와 승촌보 건설현장,
영산강 하굿둑 공사현장 등을 둘러보고
4대강 국민소송단이 제기한
환경파괴나 침수피해 가능성을 따질
계획입니다.
이번 본안소송 현장검증은
한강과 낙동강에 이어 3번째로 진행되는 것으로
전주지법은 지난 5월 4일
4대강 소송단의 영산강사업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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