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 영산강 사업 소송 현장검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21 12:00:00 수정 2010-06-21 12:00:00 조회수 0

소송이 진행중인

영산강 살리기 사업의 현장검증이

오는 수요일 진행될 예정입니다.



전주지법 행정부 소속 판사 3명은

오는 23일 오전 담양습지를 비롯해

죽산보와 승촌보 건설현장,

영산강 하굿둑 공사현장 등을 둘러보고

4대강 국민소송단이 제기한

환경파괴나 침수피해 가능성을 따질

계획입니다.



이번 본안소송 현장검증은

한강과 낙동강에 이어 3번째로 진행되는 것으로

전주지법은 지난 5월 4일

4대강 소송단의 영산강사업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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