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문화공간 개관 잇따라-자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22 12:00:00 수정 2010-06-22 12:00:00 조회수 0

<앵커>
개인이 아닌 기업에서 설립한
사립 미술관이 광주에서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담양 죽녹원 인근에도
갤러리와 카페를 겸한 복합문화공간이
들어섰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광주 동구 예술의 거리 인근에
아담한 미술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지역의 한 건설사가 사옥 2층을 개조해 내놓은 전시 공간

미술품을 사고 팔 수 있는 갤러리가 아닌,
공적인 전시만 할 수 있는 미술관으로,
현재 개관 기념전을 열고 있습니다.

광주에는 의재미술관 등 4곳의 사립 미술관이
운영되고 있지만, 도심 한복판에 그것도
기업이 설립한 미술관은 처음입니다

◀INT▶

남미 작가들의 작품이 관람객들을 맞이하는 곳

담양 죽녹원과 관방천 사이에 자리한
현대미 넘치는 노출 콘크리트 건물과
아름다운 주변 풍광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시골에 있지만, 지역적 특색과 국제적 감각으로
도심의 어느 문화공간에도 뒤지지않겠다는
각옵니다.

◀INT▶

번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잠깐이나마 쉬어갈 수 있는 곳,

많을수록 좋은 문화공간이 잇따라 문을 열고
방문객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