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일부 사립고등학교가 운영하고 있는
우열반 제도가
2학기부터 해체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목포와 순천의 사립고등학교 10여곳이
성적에 따라 운영하고 있는 우열반을
2학기부터 해체하도록 했습니다.
다만 수능시험을 앞둔 3학년의 경우는
혼란을 우려해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존치하기로 했습니다.
교과부는 우열반 편성을 금지하고 있지만
일부 사립 고등학교가
우열반을 운영하다
도교육청 감사에서 적발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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