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의
제조업 생산과 수출은 증가세를 이어가는 반면
소비와 고용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지역경제 동향에 따르면
지난 4월 제조업 생산은 수출 호조와
재고 증가 등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1.3%,
전달보다 5.3% 증가했습니다.
5월 수출 역시
타이어와 가전, 석유화학 제품 등에서
증가세가 확대되면서 평균 51.6% 늘었습니다.
반면 지난 4월 대형 소매점 판매는
저온 현상 등으로 증가세가 둔화됐고,
5월 고용 사정도
서비스업에서 만 8천 명이 줄어드는 등
취업자 수 감소로 개선세가 둔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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