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 여름해변 개장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24 12:00:00 수정 2010-06-24 12:00:00 조회수 0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남도의
여름 해변이 잇따라 개장되고 있습니다.

지난 달 20일 완도 신지명사십리해변과
신안 증도우전해변이 전국 최초로
개장한 것을 시작으로 어제는(24일)
함평 돌머리해변과 진도 관매*금갑 해변이
손님 맞이에 나서는 등 도내 65개 여름
해변이 이달까지 개장할 예정입니다.

개장한 해변에서는 피서객들을 위한
해양레포츠 교실 운영,
야간 영화상영,콘서트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들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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