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간추린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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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월드컵 16강의 주역인
광주 출신 기성용 선수가
광주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을 위해
천만원을 쾌척했습니다.
기성용 선수는 남아공으로 떠나기 전
16강에 진출하면 시민주 공모에 참여해
천만원을 내놓겠다고 약속했으며
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하자 약속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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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청이 충장로 4가와 5가를
추억의 거리로 조성하고 이 일대에
추억의 테마전시관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이 전시관에는 7~80년대의 생활용품 등
당시의 생활상을 알 수 있는 다양한 소품들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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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시티 국제연맹 총회가
오늘부터 닷새동안
한국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총회 참가자들이 슬로시티로 지정된
신안 증도와 담양을 방문합니다.
이들이 방문하는 27일과 28일
현지에서는 이들을 위한 사물놀이와 슬로푸드 시식 등 다양한 환영행사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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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학교는 박상철 기획처장이
천년학부로 불리는
중국 후난대 악록서원의 객원 교수로
초빙됐다고 밝혔습니다.
후난대 주한민 원장은
두 대학의 발전과
한중 양국의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해
객원교수로 초빙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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