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6강 경기때 광주월드컵경기장 개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24 12:00:00 수정 2010-06-24 12:00:00 조회수 0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16강 경기가 열리는 내일(26)

광주월드컵 경기장에서

대규모 응원전이 펼쳐집니다.



광주시는

내일 오후 7시부터 광주월드컵경기장을 개방해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대표팀의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축구 경기 전반전이 끝난 뒤에는

광주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을 위한

시민주 청약 기탁금 전달식도 열 계획입니다.



한편 태극전사들의 월드컵 16강 경기가

주말 자정 시간이전에 진행되는 상황이어서

5만 명 넘는 응원객이

월드컵 경기장으로 몰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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